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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LIG, 수해 피해 복구, 이재민 지원 위해 성금 1억5천만원 기탁

등록일 2026-08-31조회수 321

LIG그룹이 수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5천만 원을 전해왔다.

 

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(회장 임채청)는 ㈜LIG(대표이사 최용준)와 LIG D&A㈜(대표 신익현)가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억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.

 

희망브리지는 국내 자연 재난 피해 구호금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구호단체다. 두 기업이 보내온 성금은 희망브리지의 지역별·재해별 성금 지원의 중복·누락·편중을 막고 균등하게 지원하는 배분 원칙에 따라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.

 

최용준 ㈜LIG 대표이사는 “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”라며 “피해 주민분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
 

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“피해 현장의 빠른 복구를 위해 온정을 전해준 ㈜LIG와 LIG D&A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”라며 “보내주신 성금을 바탕으로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 

한편, 희망브리지는 이번 집중호우 피해 이웃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긴급 모금을 이어가고 있다. 참여는 희망브리지 공식 누리집과 네이버 해피빈, 카카오 같이가치에서 가능하며, ARS(060-700-0110·1만 원)와 문자메시지(#0095·2천 원)로도 간편하게 수해 이웃돕기에 참여할 수 있다.

 

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‘재해구호법’에 지정된 법정 구호단체이자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, 1961년 설립 이래 국내 자연재난 피해 성금을 배분하는 유일한 기관이다. 설립 이후 1조 7천억 원의 성금과 7천만 점 이상의 구호물품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집행하며 재난 대응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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